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6~7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는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아기 상어’ ‘핑크퐁’ 등의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교육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공모가는 3만2000~3만8000원 수준에서 정해지며 5일 확정 공모가가 공고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대표 주관을 맡았다.
무선 통신장치 제조사 세나테크놀로지와 생명과학 소부장 기업 큐리오시스도 4~5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세나테크놀로지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5만6800원으로 확정됐다. 신주 56만 주를 모집해 318억원을 조달한다. 큐리오시스는 1만8000~2만2000원 범위에서 수요예측을 벌이고 확정 공모가를 3일 공시할 방침이다. 광학부품 제조사 그린광학은 6~7일 청약 접수를 한다. 공모가 희망 밴드는 1만4000~1만6000원으로, 주관사 신영증권과 발행사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5일 결정할 예정이다.
송은경 기자 nor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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