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C뷰티 브랜드 '플라워노즈(Flower Knows)'가 지난달 성수동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2주간 진행된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총 2만 7,000여 명의 고객들이 방문했으며 일부 품목은 조기 품절됐다. 일 평균 방문자는 1,700명에 달한다.
동시에 플라워노즈가 오픈한 네이버스토어와 한국 공식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팔로워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며 2만 4,000명을 돌파했다. 플라워노즈는 화려한 패키지와 파스텔 색감으로 '공주풍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MZ세대의 취향을 공략해 이미 SNS를 통한 마케팅을 기반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온라인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입점을 통해 유통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플라워노즈는 설립 9년차 글로벌 브랜드로 국내 독점 총판사인 '죠원인터내셔'이 브랜드 관리 및 유통을 총괄 운영하고, 종합광고대행사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온라인 유통을 담당한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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