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9월 22일 시작한 신청은 마감일인 지난달 31일 오후 6시 종료됐으며 총 4조4527억원이 지급됐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3049만1675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 743만5672명, 종이형 81만3598명, 선불카드 578만6004명이다.
시·도별 신청률은 전남 98.14%로 가장 높았고 전북 98.12%, 광주 98.08%, 대구 97.98%, 울산 97.95%, 경남 97.94%, 충북 97.92% 순이었다.
2차 소비쿠폰은 1차와 달리 소득 하위 90%를 대상으로 했으며 기준은 6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 가구합산액 이하였다.
외벌이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1인가구 22만원, 2인가구 33만원, 3인가구 42만원, 4인가구 51만원, 5인가구 60만원 이하다.
2024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12억원을 넘거나 2024년 금융소득 합계액 2000만원을 넘는 고액 자산가는 제외됐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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