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정책연구원(원장 박양호)은 3일 AI전략연구센터(센터장 박현정)를 출범하고, 정부의 지역 전략인 ‘대한민국의 AI로봇수도 대구’ 정책과 연계한 AI관련 연구 및 정책 지원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장, 박현정 초대 AI전략연구센터장, 류동현 대구시 ABB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
AI전략연구센터는 인공지능(AI)이 산업·경제·사회 전반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핵심 동력임을 인식하고, 대구시의 AI 산업 대응 역량 강화를 선도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 성장전략과 연계한 대한민국의 AI로봇수도 대구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AI 산업·기술·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대구시 AI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 및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정책연구원 내부의 AI관련 인식과 능력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
연구원은 센터를 통해 ▲ 국내외 AI 산업·기술·정책 동향 파악 및 정책 제언 ▲ ‘DPI AI 이슈브리프’ 발간 ▲ 국내외 AI창업 성공사례 취재 ▲ 산·학·연·관 AI 협력 네트워크 구축 ▲ AI 산업 세미나 개최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오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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