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오는 7일까지 ‘제조 인공지능(AI) 현장 적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충주, 진천, 음성 등 3개 지역 융합바이오 제조기업 10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전문기관이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데이터 컨설팅(공정 및 AI, 데이터 분야) 등을 지원한다.
충청북도가 오는 7일까지 ‘제조 인공지능(AI) 현장 적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충주, 진천, 음성 등 3개 지역 융합바이오 제조기업 10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전문기관이 수요·공급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데이터 컨설팅(공정 및 AI, 데이터 분야)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