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3일 연속 순매수(2.7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5.8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4.9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9,158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5.6%, 36.4%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2.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효성중공업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중공업 사업부 실적개선 이어진다 - SK증권, 매수
11월 03일 SK증권의 나민식 애널리스트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미국 생산법인 가동률이 개선되며 중공업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상승.① (중공업) 매출액 1 조 1,440 억원(YoY +60.9%), 영업이익 1,960 억원(YoY +98.8%, OPM 17.1%)을 기록. ② (건설) 매출액 4,790 억원(YoY +13.8%), 영업이익 240 억원(YoY +91.8%, OPM 5.0%)를 시현. 전력기기 사이클 지속. ① (2 차 사이클 진입) 1 차 사이클(22~24 년)은 신재생에너지 및 노후화된 전력기기 교체로 시작. ②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현 정부는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전라도, 제주도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으로 송전하기 위해 HVDC건설을 추진."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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