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5일 낮 최고기온이 16~22도까지 오르며 조금씩 추위가 풀릴 전망이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여전히 쌀쌀하지만 낮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조금씩 해소되겠다.
대관령 등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높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벌어지겠다.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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