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시드물이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글루타치온 미백수’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정제수 대신 스페인감초뿌리수 87%와 스페인감초뿌리추출물 2%를 적용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고, 진정 효과와 보습력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감초는 민감 피부 진정과 잡티 완화에 효과적인 대표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시드물은 이를 고함량 배합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톤을 되찾는 데 집중했다.
여기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5%와 글루타치온 1000ppm을 더해 칙칙하고 거뭇해진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글루타치온은 항산화 및 멜라닌 억제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 대표 미백 성분으로 시드물은 이를 안정화된 형태로 정량 적용해 기능성을 높였다.
전 성분은 단 6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산성 포뮬러로 매끄럽고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스킨, 미스트, 팩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해 계절이나 피부 상태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드물 관계자는 “이번 글루타치온 미백수는 ‘리얼 백옥 광채수’라는 콘셉트 아래 피부톤·색소침착·기미 잡티 케어를 동시에 도와주는 데일리 미백 케어 제품으로 기획됐다”며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누구나 매일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드물은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를 위한 순한 처방과 피부 고민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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