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현대건설, 원전 전문가 영입…"북미 SMR 사업 등 확대"

입력 2025-11-04 17:17   수정 2025-11-05 00:41

현대건설이 원자력발전업계 최고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북미 원전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최근 마이클 쿤 전 웨스팅하우스 부사장(사진)을 기술영업 담당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쿤 담당은 현대건설의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의 사업 발굴·수주·현지 사업관리와 인허가 자문 등을 맡는다. 미국 정부와 관련 기관, 국제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킹 확장도 담당한다.

그는 웨스팅하우스, ABB컴버스천엔지니어링 등 글로벌 원전 기업에서 핵심 직책을 맡았다.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총괄해 설계, 기자재 조달, 프로젝트 관리, 현지 법인 설립 등 모든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