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를 맞아 선보인 ‘제철엔 담을정 한우 곱창·대창·막창 세트’는 대표적인 청정 지역으로 꼽히는 경북 안동에서 당일에 도축한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했다. 곱창과 대창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신선도를 높인 것이 강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가 자체 개발한 세척법을 적용해 기름기를 줄였다고 덧붙였다. 또 연육제 사용을 최소화해 내장 본연의 맛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청결한 시설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해도 된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술안주용이나 친구와 가족이 어우러지는 홈파티용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총 3만여 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지역사랑상품권 12~20%, 디지털온누리상품권 15~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생 소비복권 20억원 및 상생페이백 지원,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 행사가 끝난 뒤에도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제품 판촉을 위해 열리는 ‘동행축제’를 이달 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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