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달 31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1사1촌’ 자매결연한 강원 홍천군 명동리 마을에서 수확철 맞이 농가 일손 돕기와 의료 지원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명동리 마을과 2004년부터 1사1촌 자매결연하고, 매년 2회 농촌 일손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관련뉴스
대한항공은 지난달 31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1사1촌’ 자매결연한 강원 홍천군 명동리 마을에서 수확철 맞이 농가 일손 돕기와 의료 지원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명동리 마을과 2004년부터 1사1촌 자매결연하고, 매년 2회 농촌 일손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