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
중국 저가 패션 플랫폼 '쉬인'이 5일(현지시간) 논란 속에 파리 중심부에 있는 BHV 마레 백화점에서 첫 오프라인 매장을 개장했다.
그러나 개장 전부터 논란의 중심이 된 ‘쉬인(Shein)’.
아동 노동 착취와 환경 파괴 논란과 더욱이 ‘어린이 외형의 성인 인형'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프랑스 정부의 강력한 제재 경고와 ‘쉬인’ 개점에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 속에도 아침일찍 ‘쉬인’ 개점에 백화점으로 오픈런하며 인산인해되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쉬인' 관계자는 이런 상황을 모색하고자 성인용 인형 판매 관련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쉬인’은 프랑스 다른 도시들에 매장 5개를 더 열 예정이라고 밝혀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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