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5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우리은행 미술대회인 ‘우리 아트콘’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로 28회째인 이번 대회에서 유치·초등부 및 중·고등부 435명이 상을 받았다. 정진완 우리은행장(가운데)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상력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에너지원”이라고 말했다.관련뉴스
우리은행은 지난 5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우리은행 미술대회인 ‘우리 아트콘’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로 28회째인 이번 대회에서 유치·초등부 및 중·고등부 435명이 상을 받았다. 정진완 우리은행장(가운데)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상력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에너지원”이라고 말했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