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6일 차기 회장 1차 후보군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이번 1차 심사를 세 차례에 걸쳐 3회차에 거쳐 진행했다. 각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 등에 담긴 비전 공유 역량, 전문성(경력), 공익성, 건전경영 능력, 리더십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임추위는 앞으로 1차 후보군을 상대로 프리젠테이션 평가, 외부 전문가 면접 등을 통해 2차 후보군을 선정할 계획이다. 그 후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