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2일부터 8일까지 중국 하얼빈, 웨이하이, 선양을 방문해 교류 확대와 기업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하얼빈 자매결연 30주년, 웨이하이 우호결연 25주년을 기념하고, 선양과의 교류 의향서 체결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부천시는 각 도시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산업 현장을 둘러보며 관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조 시장은 “이번 순방은 부천형 실용외교를 실천하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는 계기”라며 “한중 협력 흐름에 맞춰 상생의 지방외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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