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3% 넘게 급락하면서 3900선 밑으로 내려왔다.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AI) 산업 거품론이 재차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25% 내린 3895.79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2819억원과 188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3240억원 매수우위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강달러 자극에 장중 1456.3원까지 뛰어오르면서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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