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단편영화 ‘밤낚시’로 필름·애니메이션 분야 최우수상과 광고 분야 본상을 받았다.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혁신센터(HMGICS)의 로보틱스 기반 체험형 스마트팜 ‘CX 스마트팜’과 한식당 ‘나오’는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 본상을 각각 받았다. 기아는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 디자인’을 비롯해 디자인 전시 ‘오퍼짓 유나이티드’ ‘기아 체험형 전시부스’ ‘PV5 전시관’ 등이 5개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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