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인천서 할머니·손자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입력 2025-11-08 17:47   수정 2025-11-08 17:48


인천에서 70대 할머니와 20대 손자가 각각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8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께 부평구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외상을 입고 집 안에 쓰러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날 밤 숨진 A씨의 손자 B씨(20대) 사망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자택을 찾았다가 A씨의 사망을 확인했다. B씨는 7일 오후 11시40분께 부평구의 고층 건물에서 주택 옥상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두 사람은 같은 집에서 지냈고 B씨의 부모는 따로 거주 중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