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는 윤공순 구구플라워 대표(사진)가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장으로 추대됐다고 9일 발표했다. 윤 대표는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45년 역사상 첫 여성 원우회장이다. 윤 대표는 40년간 화훼산업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구플라워를 전국 620여 개 체인점을 보유한 꽃 배달 전문 기업으로 키웠다. 서비스 분야 최초로 은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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