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걸그룹 르세라핌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모델 선정 이유에 대해 르세라핌의 트렌디하고 도전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가 플랫폼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W컨셉은 이날부터 르세라핌의 개성이 담긴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향후 고객 참여형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일본을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거점으로 삼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W컨셉은 오는 24일까지 ‘더블유위크’ 행사를 열고 24시간 브랜드세일, 단독 브랜드 특가, 화제의 잇템 등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인기 브랜드 상품을 24시간 할인 판매하고 단시간에 물량이 소진되거나 여러 차례 재입고됐던 인기 상품을 모아 선보이기도 한다.
W컨셉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인 르세라핌과 함께 숏핑에 익숙한 25~29세 고객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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