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풍 ‘갈매기’로 220명 넘게 숨진 필리핀에 또다시 ‘슈퍼 태풍’이 덮쳤습니다. 10일(현지시간) 밤 9시 10분쯤 태풍 ‘풍웡’이 루손섬 동부 오로라주 디날룽안 지역에 상륙했는데요. 이번 태풍으로 2명이 숨지고, 무려 120만 명 가까운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사마르주 등 여러 지역에선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2025-11-10 14:50 수정
닷새 만에 또 '슈퍼태풍' 강타...필리핀 120만 명 대피 [HK영상]
최근 태풍 ‘갈매기’로 220명 넘게 숨진 필리핀에 또다시 ‘슈퍼 태풍’이 덮쳤습니다. 10일(현지시간) 밤 9시 10분쯤 태풍 ‘풍웡’이 루손섬 동부 오로라주 디날룽안 지역에 상륙했는데요. 이번 태풍으로 2명이 숨지고, 무려 120만 명 가까운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사마르주 등 여러 지역에선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