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증권은 부산지점을 해운대 마린시티로 이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부산지점은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 아이파크 C1동 4층에 위치해 있다. 해운대 일대 프리미엄 주거 단지와 금융 수요가 집중된 마린시티 내 핵심 입지에 자리했다. 해운대 마린시티는 부산 내 고액자산가 밀집 지역이자 전문 자산관리 수요가 높은 상권이다.
해당 지점은 부산 주요 거점 지점으로 2008년 오픈 후 17년간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현주 WM본부장(전무)은 "해운대 마린시티는 부산 지역 내에서도 금융·자산관리 수요가 활발한 핵심 권역"이라며 "지점 이전을 계기로 지역 내 고액자산가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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