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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 리포트] '신한투자증권 "이마트 실적개선 전망"' 등

입력 2025-11-12 17:23   수정 2025-11-12 23:57

● 신한證 "이마트 실적개선 전망"

신한투자증권은 12일 이마트에 대해 “대형마트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구조적인 실적 개선과 자기자본이익률(ROE)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3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4% 줄었으나 영업이익이 36.5% 증가했다. 조상훈 연구원은 “통합 매입 효과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됐다”며 “특히 10월 총매출이 15.9% 급증하며 매출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홈플러스 점포 폐점 후 반사이익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3년간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차별화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 키움證 “엔씨소프트, 게임 톱픽”

키움증권은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시대 변화를 창출할 것”이라며 엔씨소프트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에서 43만원으로 높였다.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김진구 연구원은 “기존 모바일게임의 장기 서비스에 따른 마케팅 내재화와 ‘아이온2’ 등 주력 신작의 성공에 힘입어 결제 시스템 도입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PC 게임 플랫폼인 ‘스팀’ 결제 수수료율이 높다는 점에서 아이온2 등이 자체 플랫폼인 ‘퍼플’ 기반 출시 경로를 병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그는 “아이온2의 성공과 함께 혼합 수수료율의 온전한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목표가 뚝 떨어진 파마리서치

증권가가 파마리서치 목표주가를 줄줄이 하향 조정했다. 대표 제품인 피부재생 주사제 ‘리쥬란’의 매출 증가율이 주춤하다는 분석 때문이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리쥬란의 내수와 수출 증가세가 둔화한 데다 의료미용 섹터 수급도 약화했다”며 목표주가를 79만원에서 64만원으로 낮췄다.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81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내렸다. 그는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았는데 성장동력인 리쥬란의 매출 부진이 배경”이라고 지적했다. 계약 조건을 위반한 해외 유통사를 제재하는 과정에서 실적이 악화했다는 것이다.

● 비만약 인기에 한미약품 신고가

비만 치료제를 제조하는 한미약품 주가가 신고가를 기록했다. 5.62% 오른 47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로 유명한 일라이릴리 등 제약주가 오른 영향이다.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라이릴리 주가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데다 내년 비만 치료제 시장도 구조적 성장을 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2만원에서 56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명선 DB증권 연구원은 “국내외 관심이 큰 상황에서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49만원에서 51만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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