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전남 22개 시·군이 유치한 전지훈련팀은 64개 종목, 2854개 구단, 연인원 91만6313명이었다. 이들의 방문이 지역 경제에 미친 효과는 942억9300만원으로 추산됐다.
가장 큰 수혜를 누린 곳은 강진군이다. 강진은 18개 종목, 282개 팀, 13만625명을 유치해 134억4200만원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냈다.
무안=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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