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중 해린과 혜인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애프터마켓에서 하이브 주가가 5% 상승을 기록 중이다.
12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후 5시45분 기준 5.08% 오른 30만원에 거래 중이다. 정규장에서는 1.93% 오른 29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이들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 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어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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