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지난 11일 서울 중국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50명에게 모두 1억원에 해당하는 장학증서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장학생들 외에 고영종 한국장학재단 상임이사, 성혜정 키움증권 ESG추진팀장 등이 자리했다. 장학생은 한국장학재단이 선발했다.
키움증권의 장학금 지원은 지난해부터 세번째다. 장애인, 새터민, 자립준비청년, 한부모 가정, 학생가장, 다문화가정 등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50명이 생활비를 지원 받아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년들이 학업과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데 도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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