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경기도 이천 웰링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마이바흐 고객 전용 ‘HS효성더클래스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1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마이바흐의 주요 라인업이 전시됐다.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김재희 프로가 함께해 대회를 빛냈다. 홀인원 이벤트에는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1년 시승권과 덕시아나 프리미엄 침대가 경품으로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오직 HS효성더클래스만이 선사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고객 경험으로 마이바흐 고객들과 브랜드 철학과 품격을 공유하고, 견고한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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