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원가 하락과 기저효과로 적자 축소 - IBK투자증권, 매수
11월 13일 IBK투자증권의 이동욱 애널리스트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은 -1,32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적자 폭이 크게 축소 되었다. 국제유가 하락에 따라 주요 원재료 가격이 동반 하락하였고, 전 분기 정기 보수를 진행했던 대산 및 LC USA의 기저로 물량이 증가한 영향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으로 AI용 동박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롯데에너지 머티리얼즈는 최근 국내 고객사로부터 기존 생산능력을 초과하는 규모의 HVLP 제품 주문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AI 가속기용 회로박은 기존 전지박 대비 가공비(T-Value)가 3배 이상 높아,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7,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