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리즘 종목 Pick은 퀀트 알고리즘 분석 전문업체 코어16이 기업 실적, 거래량, 이동평균선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국내외 유망 투자 종목을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이 간추려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국내 종목 3개,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해외 종목 3개를 제공합니다.
12일 코어16의 퀀트 알고리즘은 이번 주 한국 주식시장에서 팔란티어,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브로드컴을 유망 투자처로 꼽았다.
또 같은 날 체인지 모멘텀 오실레이터(14)가 50선을 상향 돌파하며 9.5% 수준의 추가 수익을 냈고, 샤프 비율은 2.45로 위험 대비 초과 수익 기대감이 높다.
AI 관련 개발자 회의와 마케팅을 통해 AI 플랫폼 공동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실적에서는 연간 가이던스 상향과 함께 미국 정부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21% 증가했다.
10월 24일에는 볼린저 상단 돌파 후 7.6% 상승했다. 샤프 비율은 1.9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이며, 스튜디오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6% 늘었다.
CNBC에 따르면 회사는 향후 스튜디오 자산 매각이나 합병, 또는 사업 다각화를 검토 중이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영화와 TV, 스트리밍 서비스를 아우르는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같은 날 볼린저 상단 돌파 후에도 3.15%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샤프 비율은 1.57로 평균 이상의 위험 대비 수익을 보여줬다.
브이엠웨어(VMware)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오픈AI와의 협업을 통해 1억 개 이상의 AI 트레이닝용 칩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150억~200억달러 규모의 수익 창출이 예상된다.
브로드컴은 반도체와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설계·개발하는 기술 기업이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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