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3일 대회의실에서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앞바다 해저 수심 20m에 서버 10만 대 규모의 수중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에 앞서 모형 설계 및 시공, 운영·유지관리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LS일렉트릭 전력연구개발본부, 한국냉동공조시험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울산시는 13일 대회의실에서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앞바다 해저 수심 20m에 서버 10만 대 규모의 수중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에 앞서 모형 설계 및 시공, 운영·유지관리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LS일렉트릭 전력연구개발본부, 한국냉동공조시험연구원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