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라인프로젝트(LCI) 상업 가동 시작 - 미래에셋증권, 중립
11월 13일 미래에셋증권의 이진호 애널리스트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3Q25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한 -1,326억 원을 기록했으며, 적자폭은 전분기 대비해서는 46% 감소했다. 가장 크게 적자폭을 감소한 부문은 올레핀과 미국 ECC였다. 두 부문 모두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일회성 비용 제거 효과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으며, 원료가 하향 안정화로 스프레드 개선 효과도 존재했다. 3분기 실적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는 LCI(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의 가동 시작이다. 라인 프로젝트라고도 불렸던 해당 공장은 에틸렌 100만 톤, 프로필렌, 52만 톤, PP 25만 톤, BD 14만 톤, BTX 40만 톤의 신규 생산능력을 추가했다. 당분간 기초유분의 일부는 저렴한 원료로서 LC 타이탄으로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동될 예정이며, 에틸렌 55만 톤, 프로필렌 25만 톤가량은 외부판매로 매출액에 기여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89,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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