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은미 고려대 물리학과 교수의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가 새롭게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말 출간된 책인데 최근 네이버 인기 블로거의 추천으로 다시 관심을 받았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양자역학이 새삼 화제가 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 판타지 문학의 전설’ 이영도 작가가 7년 만에 선보인 신작 장편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은 지난 11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이틀 만에 8위에 등극했다. <대형주 추세추종 투자법칙> 등 경제경영서 5권이 종합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자리하며 경제경영서의 약진을 이어갔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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