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프리 통신기를 제조하는 세나테크놀로지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14일 공모가(5만6800원) 대비 41.2% 오른 8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210.56% 뛰었으나 상승 폭이 작아졌다. 이 회사는 매출의 95% 이상을 해외에서 올린다. 전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해 ‘따따블’(공모가 대비 네 배 상승)을 기록한 큐리오시스는 하한가까지 밀린 6만1600원에 마감했다.
핸즈프리 통신기를 제조하는 세나테크놀로지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14일 공모가(5만6800원) 대비 41.2% 오른 8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210.56% 뛰었으나 상승 폭이 작아졌다. 이 회사는 매출의 95% 이상을 해외에서 올린다. 전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해 ‘따따블’(공모가 대비 네 배 상승)을 기록한 큐리오시스는 하한가까지 밀린 6만1600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