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크로몬드는 세계 최정상 선수들이 겨루는 유서 깊은 골프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올해 역시 특별한 제품을 선보였다. '로크로몬드 153주년 오픈 스페셜 에디션'은 최상급 퍼스트 필 끼안티 와인 캐스크에서 마무리 숙성되었으며, 붉은 베리류의 풍미와 드라이한 오크 탄닌의 여운이 느껴진다. 두 번째 '로크로몬드 153주년 오픈 코스 콜렉션'은 최상급 버진 스패니쉬 오크에서 마무리 숙성되었으며 우아하고 다채로운 과일 풍미가 느껴지고 따스한 오크 스파이스의 긴 여운으로 마무리된다. 총 22년의 시간 동안 숙성된 ‘로크로몬드 153주년 오픈 코스 콜렉션’은 국내에 129병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