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로앤비즈 플랫폼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이달 3~16일 가장 인기를 끈 글은 정년 연장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을 짚은 박재우 율촌 변호사의 칼럼이었다. 그는 “직무급제 도입이나 성과급제 전환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부동산·주식 처분 시점에 따른 유류분 반환 쟁점(조웅규 바른 변호사), 이혼 재산분할 성패를 가르는 비상장주식 평가 방식(윤지상 존재 변호사), 전자의무기록 활용 문제(이서형 대륜 변호사), 식품·의약품 허위 후기형 광고(정재영 남산 변호사) 관련 글도 호응을 얻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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