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77.36
1.40%)
코스닥
1,136.83
(0.85
0.0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경찰, 사이버 성폭력 집중단속 3000여명 검거…절반이 10대

입력 2025-11-16 19:20   수정 2025-11-17 00:25

경찰이 1년간 사이버 성폭력 집중 단속을 통해 3000명이 넘는 피의자를 검거했다. 이 중 절반은 1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2024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사이버 성폭력 집중단속’을 실시해 3557명을 검거하고 221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작년에 비해 검거 건수와 인원이 각각 50.1%, 47.8% 늘었다.

적발된 3411건 중 딥페이크 범죄가 1553건으로 가장 많았고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이 1513건, 불법촬영물이 857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경찰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딥페이크 영상물 제작 및 유통이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피의자를 연령별로 보면 10대가 47.6%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