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6.33
(23.96
0.53%)
코스닥
944.30
(0.24
0.0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경쟁 격화하는 OTT…넷플릭스도 수익 뚝

입력 2025-11-16 18:10   수정 2025-11-17 02:00

넷플릭스 한국 사업의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점유율을 방어하기 위해 할인·제휴를 늘리면서 이용자당 매출(ARPU)이 줄어들어서다.

16일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 대상 신용카드 결제 금액(추정치)은 올해 1~10월 421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9.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제액 감소의 주요 원인은 저렴한 ‘제휴 서비스’ 이용과 ‘광고형 요금제’ 결제 비중 확대다. 기존 직접 결제 고객 중 일부가 이탈해 ARPU 악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이경 한경에이셀 데이터 애널리스트는 “쿠팡플레이, 티빙 등 후발주자 공세가 거세기 때문에 넷플릭스가 추가 요금 인상에도 신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