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안권섭(60·연수원 25기) 법무법인 대륜 대표변호사를 임명했다.
17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16일) 관봉권·쿠팡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로 안 변호사를 임명했다.
안 변호사는 전주 완산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고검 공판부장, 춘천지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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