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킷헬스케어가 급등하고 있다. 중국에서 ‘바이오 물질 동결 경화 방식이 적용된 바이오프린터 및 그 동결 경화 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개장 직전 밝힌 영향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9시20분 현재 로켓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9050원(21.52%) 오른 5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중국에서 특허로 등록된 기술은 당뇨병성 족부궤양(당뇨발) 재생 치료를 위한 것이다. 중국은 세계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이번 특허 등록에 따라 로켓헬스케어는 중국 당뇨발 재생 치료 시장에 진출할 지적 재산권(IP)와 기술·법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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