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육류수출협회가 1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청기와타운 교대점에서 '코리안 바비큐 위크' 시작을 알렸다. 올해 처음 진행하는 '코리안 바비큐 위크'는 미국산 소갈비 구이 맛집에서 특별한 혜택과 함께 소중한 사람과 온기와 즐거움을 나누는 행복한 순간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심경희라라랜드, 양문, 우대포, 짚불태백, 청기와타운, 화설 등 6개 브랜드의 전국 101 개 매장이 참여해 미국산 소고기 구이의 우수한 맛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17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참여 매장에서 행사 메뉴 주문 시 고급 캠핑 집게를 선착순 증정하며, 브랜드별로 사이드 메뉴나 음료 등의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 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