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 인근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크리스마스 조명을 보기 위해 모였습니다. 무대 위에선 안 이달고 파리 시장과 프랑스 국민 배우 레아 세이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점등식이 진행됐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양쪽 2km 구간에 설치된 나무 400여 그루의 조명이 한꺼번에 켜지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샹젤리제 거리의 크리스마스 조명은 매년 같은 시기에 불을 밝히며, 이날 행사 역시 연말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장관이었습니다. 벌써부터 파리에는 연말 분위기가 물씬 퍼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 인근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크리스마스 조명을 보기 위해 모였습니다. 무대 위에선 안 이달고 파리 시장과 프랑스 국민 배우 레아 세이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점등식이 진행됐습니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양쪽 2km 구간에 설치된 나무 400여 그루의 조명이 한꺼번에 켜지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샹젤리제 거리의 크리스마스 조명은 매년 같은 시기에 불을 밝히며, 이날 행사 역시 연말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장관이었습니다. 벌써부터 파리에는 연말 분위기가 물씬 퍼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