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코인모으기 캠페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업비트가 와이즈앱·리테일 기준 2025년 10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재테크 애플리케이션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코인모으기는 2024년 8월 출시된 자동 매수 기능으로, 이용자가 투자하고 싶은 디지털자산을 선택해 일정과 금액을 지정하면 정기 자동주문이 실행되는 서비스다.
이벤트 대상자는 신규 가입 후 자동 적립식 투자 서비스 '코인모으기'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다. 이벤트는 12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후 12월 20일까지 회원가입을 포함해 단계별 미션을 완료하면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제공된다.
구체적으로 미션은 ▲고객확인 완료(3만원 상당 비트코인), ▲첫 원화 입금(2000원 상당), ▲코인모으기 1일 성공(3000원 상당), ▲코인모으기 3일 성공(1만5000원 상당)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두나무는 이날 '코인모으기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방송인 이수지의 부캐릭터 '햄부기'가 등장하는 브랜디드 콘텐츠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유튜브 등 업비트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디지털자산 투자자 1000만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적립식 매매를 통해 매입단가를 평준화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코인모으기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이용자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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