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미정당이 상온 간편식 시리즈 ‘K-스트리트 푸드’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60년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이번 라인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길거리 음식 맛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누구나 집에서도 손쉽게 즐기는 프리미엄 K푸드 간편식 시리즈로 주목받고 있다.
정재현 대표는 “K-스트리트 푸드는 오랜 기간 사랑받은 길거리 음식의 감성과 맛을 그대로 살리되 상온 보관으로 편하게 즐기도록 만든 신제품”이라며 “냉장식품 품질을 상온 제품으로 구현해 외국인이 진정한 K푸드를 맛볼 수 있도록 최고의 스펙으로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궁중잡채’는 담백한 정통 간장소스에 참기름과 고구마당면으로 쫄깃한 전통 잡채의 식감을 그대로 재현했다. 간단한 3분 조리법으로 전통 잡채의 정갈한 맛을 경험하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정 대표는 K-스트리트 푸드 5종과 ‘할배쌀국시’ 2종 등 총 7종을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일정에 맞춰 롯데마트 전점에 입점시켰다”며 “특히 방한 외국인 특화 매장에서 프로모션을 통해 손쉽게 구매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K푸드 세계화를 선도하는 첫걸음이자 상온 간편식 시장 고급화를 이끄는 계기가 됐다. 미정당은 앞으로도 한국의 맛과 문화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전통식품 전문 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4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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