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P/E 2배 중반의 현저한 저평가
11월 19일 하나증권의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대원산업에 대해 "한국(매출비중 86%)/러시아(7%)/중국(5%)/베트남(3%)에 생산 공장을 보유한 자동차 시트 생산업체. P/E 2.6배에 불과, 순현금이 시가총액보다 많은 상태: 3분기 누적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25%/167%/125% 증가한 8,237억원/750억원/714억 원이다.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7%/-44% (YoY) 변동한 2,900억원/263억원(영업이익률 9.1%)로 예상한다. 전년 4분기에 원재료 손상차손 환입에 따른 일회성 이익(약 250억원)이 있었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감소해 보이는 것이다. 2025년 연간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기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1.11조원/1,013억원/929억원으로 예상한다. 이는 현재 주가가 P/E 2.6배의 극히 낮은 Valuation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특정 고객사 및 납품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할인이지만, P/B 0.41배와 부채비율 37%, 그리고 순현금 4,168억원(vs. 시가총액 2,372억원)을 고려할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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