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측 경쟁률은 672 대 1로 희망가격 상단인 1만1000원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공모금액은 707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7057억원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24일까지 일반 청약을 받는다.
한국 시장에 상장하는 첫 영국 기업인 테라뷰홀딩스도 24일까지 일반 청약에 나선다. 이 회사는 반도체·2차전지 검사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초정밀 측정 검사 장비를 전문적으로 다룬다. 수요예측에서 64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희망가격 상단인 8000원으로 확정했다. 공모금액은 400억원, 상장 후 시총은 2841억원이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화장품기업 아로마티카는 오는 2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아로마티카는 올해 일반 청약 경쟁률 중 최고치인 2865 대 1을 기록했다.
티엠씨, 이지스, 쿼드메디슨, 페스카로, 아크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알지노믹스 등 8곳(스팩 제외)은 이번주 수요예측을 한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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