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원이 교육기자재 업체에 납품 편의를 봐주고 4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뉴스1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서울시의회 A 의원과 브로커 B씨 등 3명을 구속했다.
A 의원은 2022~2023년 전자칠판 등 교육 기자재 납품 편의를 위해 예산을 편성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작년 11월 수사에 착수해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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