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상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기자(사진)가 25일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젊은 성균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유 기자는 2023년부터 건설부동산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 정책과 민간의 제언을 균형감 있게 보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오상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기자(사진)가 25일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젊은 성균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유 기자는 2023년부터 건설부동산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 정책과 민간의 제언을 균형감 있게 보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