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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3%p 상승했다. 이는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7,8월보다는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셧다운 기간동안 발표가 지연된 9월 생산자 물가지수(PPI) 를 발표하면서 지난 9월에 생산자물가지수는 한달간 0.3%p 오르고 연간으로는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식품, 에너지, 무역 서비스를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는 월간으로는 0.1%p 올랐고 연간으로는 2.9% 상승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7월과 8월에는 각각 월간 0.8%p씩 크게 올랐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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