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기획재정부 / 편집=윤신애PD</i>
26일,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AI와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대규모 재정투자와 과감한 규제개선으로 뒷받침하고, 혁신적 아이디어와 첨단기술로 무장한 K-빅테크를 육성하기 위해 '벤처 4대강국 도약 종합대책'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차세대 태양광과 차세대 전력망, 그린수소 등 에너지 분야 3개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내년부터 도시 전역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실증도시를 조성하고 100대 이상의 자율주행차를 투입해 대규모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빠르게 축적하겠다며 자율주행차 전용 GPU를 확보해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기업과 대학, 연구소가 활용할 수 있는 AI 학습센터도 설립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재부 관계자는 프로젝트별 세부 실행계획을 계속 업데이트하고 내년 4월까지 2027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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