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아카데미 대표 김도윤 회계사가 지난 24일 시립강북청소년센터에서 ‘자녀를 미래의 부자로 성장시키는 머니리더십’ 특강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회계사는 현재 국제공인회계사이자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로 활동 중이며 ‘사람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넘어 인생의 자유를 선물한다’는 사명으로 다양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머니리더십’ 특강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했다. 강의는 그룹 코칭 방식을 통해 자녀가 스스로 돈에 대한 관점을 탐구하고, 부의 비밀 공식을 이해하며 미래의 부자가 되기 위한 사고방식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강에 참여한 부모들은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1시간 30분이 너무 짧았다”, “좀 더 길게 듣고 싶다”는 의견을 보였다. 초등학생 참가자들은 “돈에 대한 강의는 처음이라 새롭고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김도윤 머니코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넘어 인생의 자유를 만들어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머니코칭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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